주식시장의 투자자를 크게 두 부류로 나누면 소신파와 부화뇌동파로 나뉩니다.
소신파는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는 투자자이며 부화뇌동파는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시장에서 돈을 잃는 투기적인 사람들 입니다.
소신파와 부화뇌동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위대한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투자를 성공하는 소신파에게 4가지 요소가 있다고 말합니다.

돈 온전한 자기 돈을 가지고 부채가 없을 때 돈이 있는 것이다. 절대 빚내서 주식 투자를 하지 말 것
생각 중요한 것은 생각하고 난 뒤에 주식 거래를 해야 한다는 것이고 상상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믿어야 한다. 자신의 세운 전략이 주변 상황에 의해 흔들려서는 안 된다.
인내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주식시장 사이사이 폭풍을 견뎌낼 인내와 주관이 필요하다. 빚이 있다면 인내를 갖기 어렵다
행운 전쟁, 천재지변, 정치적 불안정, 새로운 발명 등은 투자 기초가 되었던 여러 전제 조건을 흔들어 놓을 것이다. 투자자에게는 행운도 따라야 한다.
<aside> 💰 현재 주식시장에 소신파 투자자가 많다면 악재에 주가는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부화뇌동파 투자자가 많다면 작은 악재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주가는 크게 하락합니다. 주식에 대해 무지했던 사람이 주식으로 수익을 냈다는 소식이 많아지면 그 때가 호황의 끝인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살 사람이 모두 다 사고 더 이상 비싸게 사줄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주가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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