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래리 하이트는 성공한 트레이더로 추세추종 전략을 주로 사용합니다. 그는 시스템 트레이딩의 선구자중 한 명인 헤지펀드 매니저로 그의 저서 '부의 원칙' 은 돈을 잃는 8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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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고 싶다면 잃는 법을 기억하라"...헤지펀드의 대부 래리 하이트 자서전
천재가 되어라 시장은 당신이 얼마나 똑똑한지에 개의치 않는다. 매번 잘하다가 한번의 잘못된 베팅에 너무 많이 걸어 모든 걸 잃을 수도 있다 가끔 엘리트 출신들이 버티다가 큰 손실을 입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들은 엘리트 교육을 받은 자신들이 틀렸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장이 당신에게 돈을 빚지고 있다고 여겨라 친구 한 명은 설탕에 크게 투자해서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후 설탕으로 돈을 많이 잃었다. 그는 언젠가 설탕으로 다시 크게 벌 생각이었다. 왜냐면 시장이 자신에게 돈을 빚지고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어느날 설탕가격이 크게 올라간 것을 보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 친구는 진입 시기를 놓쳤다고 말했다. 설탕이 다시 돈을 만회해 줄 거라고 너무 확신한 나머지 실제 사실을 주목하지 않고 있다가 타이밍을 놓친 것이다.
추세를 무시하라 당신의 전망이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지 스스로에게 자주 물어보라 오를 것이라 생각해서 1달러에 주식이나 상품을 샀는데 다음날 90센트가 되었다면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무언가를 잘못한 것이다. 이럴 때는 빠져나와야 한다. 단지 이번에 잘못했을 뿐이다. 다음 기회를 노려서 그때 올바른 판단을 하면 된다.
나쁜 상황에서 빠져나오지 마라 95%의 승산이 있다고 생각해 큰 돈을 걸었는데 실패하는 5%안에 든다면 집도 차도 팔아야 한다 이런 일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잃어도 감당할 수 있는 것에만 베팅하라 얼마를 벌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얼마나 잃을 수 있을까? 가 당신의 첫 질문이어야 한다
잃고 있는데도 버텨라 자신이 옳다는 증거가 전혀 없는 데도 추세를 거슬러서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리스크를 떠 안는다 왜 그랬을까? 우리 마음속에는 희망이 손해보다 더 가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내가볼 때 바로 이런 식으로 대다수의 부가 사라진다
승자가 되어라 이기는 데 익숙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잃고 있다는 사실을 좀처럼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들은 잃고 있는 베팅을 오래 붙들고 있다. 돈 잃기를 연습하라고 당신에게 권하고 싶다 잃기야말고 결국에는 크게 버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